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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 시편119편 105절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행 20:32-38)   19-08-18
사랑누리   884
 
사도행전 강해

말씀누리

제목: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있다

본문: 20:32-38

요절: 20:35

 

32 지금 내가 여러분을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에 부탁하노니 그 말씀이 여러분을 능히 든든히 세우사 거룩하게 하심을 입은 모든 자 가운데 기업이 있게 하시리라

33 내가 아무의 은이나 금이나 의복을 탐하지 아니하였고

34 여러분이 아는 바와 같이 이 손으로 나와 내 동행들이 쓰는 것을 충당하여

35 범사에 여러분에게 모본을 보여준 바와 같이 수고하여 약한 사람들을 돕고 또 주 예수께서 친히 말씀하신 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 기억하여야 할지니라

36 이 말을 한 후 무릎을 꿇고 그 모든 사람들과 함께 기도하니

37 다 크게 울며 바울의 목을 안고 입을 맞추고

38 다시 그 얼굴을 보지 못하리라 한 말로 말미암아 더욱 근심하고 배에까지 그를 전송하니라 

마음 문 열기

예수님은 교회를 자신의 피로 사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교회입니다. 교회는 하나님 나라 전파라는 사명을 위해 존재합니다. 우리는 이를 위해 생명을 걸고 일할 때 후회 없는 인생을 살았 수 있습니다. 내 생각과 내 소원의 우상을 위해 일하다보면 후회함이 있지만 주님의 뜻에 따라 산 인생은 결코 후회가 없습니다. 그저 엎드리고 주님과 함께 온 길은 결코 후회가 없습니다. 내 삶에서 후회스러운 일과 보람된 일을 나누어 봅시다.

 

말씀 속으로

1. 예수님이 내 인생의 주인이다(32)

아무리 간절히 부탁해도 그 교훈은 잠시잠깐으로 끝날 때가 많습니다. 그러기에 바울은 에베소 교회를 주되신 예수님과 그 은혜의 ( )에 부탁합니다. 우리는 예수님 외에 다른 프로그램이나 수단으로 사명을 이루려 할 때 주의해야 합니다. 내 열심히나, 은사, 봉사가 주요 목적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수단과 목적을 바꾸어서는 안됩니다. 돈이나 프로그램은 수단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영광에 초첨을 맞추어야 합니다. 그가 주인이시기 때문입니다. 내 인생에 주님이 주인이 되지 못한 부분은 무엇인가요?

2. 탐심은 우상숭배다(33-35절상)

바울은 에베소 교회에 물질의 모본을 보였

 

습니다. 강한 능력으로 금은이나 ( )을 탐하지 않았습니다. 차라리 오해를 피하기 위하여 일하면서 필요한 것을 충당하고 동행들이 쓰는 것도 충당했습니다.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고,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같은 욕심은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하여 사망을 낳습니다. 나도 모르게 내 안에 자리잡고 있는 탐심의 정체를 밝히고, 에베소 두란노 부흥이 일어날 때 모든 부적과 우상을 태운 것처럼 우리의 숨겨진 탐심의 우상을 앞에 내어놓고 성령의 불로 태워주셔달라고 기도합시다.

3.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35)

하나님은 독생자 예수님을 우리에게 내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자기 영광과 생명을 주셨습니다. 거머리의 두 딸은 족한 줄을 모르고 달라고만 합니다(30:15). 그러나 예수님은 아버지의 자비로움같이 우리도 자비로우라 합니다. 그러면 차고 넘치게 주시겠다고 약속해 주셨습니다(6:38). 바울은 이 모습을 본 받고 우리도 자신을 본받는 자되라고 합니다. 록펠러는 불치병이 걸렸을 때 ‘( )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는 말씀을 받고 인생 후반전을 나누어 주는 행복한 삶으로 전환했습니다. 위 말씀과 관계된 록펠러의 일화를 다시 말해보고 느낀점을 말해 봅시다. 

 

4. ‘아침이 되니 라헬이라는 인생(36-38)

바울은 고별설교를 마치고 함께 무릎을 꿇고 ( )했습니다. 기도는 주님께 맡기는 행위입니다. 기도했어도 사람들에게는 큰 근심이 있었습니다. 바울은 앞으로 여정에서 큰 환난이 있을 것을 알았기에 때문입니다. 우리는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기지만 환난 앞에서는 근심에 싸이곤 합니다. 그러나 기도하고 간 그 길은 영광의 면류관을 받는 길이 됩니다. 야곱은 사랑이라는 우상을 쫓다가 아침에 보니 레아더라는 인생을 살았습니다. 그러나 사명을 위해 기도하고 근심의 길을 가는 것은 우리에게 아침에 보니 라헬이더라는 선물을 줍니다. 고난의 십자가 길이 우리에게 영광의 선물, 만족의 삶을 가져옵니다. 주님의 뜻대로 행하느라 어렵고 힘들었지만. 기쁨의 선물을 받은 적이 있나요.

5. 고별설교를 마치며

바울은 사명을 위해 겸손과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렸습니다. 목숨을 걸고 회개와 주 예수님을 믿게 하는 복음을 전했습니다. 예수님의 피로 사신 교회를 잘 보살피고 삼가라고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주님과 은혜의 말씀에 부탁하고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며 나누어주는 교회가 되라고 합니다. 그는 근심 중 기도함으로 보람의 열매를 얻을 것을 삶으로 보여주었습니다. 고별설교를 마치며 우리가 돌아보아야할 것이 무엇인지 나누어 봅시다.

 
골로새서 3:1-12 다시 보내시는 하나님 (엽은영 목사님) 
사도행전 20:32-38 주는 것이 받은 것보다 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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