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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 시편119편 105절
사도행전 21:27-36 하나님이 도우신다(영상만)   19-09-25
사랑누리   211
 

말씀누리

제목: 하나님이 도우신다

본문: 21:27-36

요절: 21:35

27 그 이레가 거의 차매 아시아로부터 온 유대인들이 성전에서 바울을 보고 모든 무리를 충동하여 그를 붙들고

28 외치되 이스라엘 사람들아 도우라 이 사람은 각처에서 우리 백성과 율법과 이곳을 비방하여 모든 사람을 가르치는 그 자인데 또 헬라인을 데리고 성전에 들어가서 이 거룩한 곳을 더럽혔다 하니

29 이는 그들이 전에 에베소 사람 드로비모가 바울과 함께 시내에 있음을 보고 바울이 그를 성전에 데리고 들어간 줄로 생각함이러라

30 온 성이 소동하여 백성이 달려와 모여 바울을 잡아 성전 밖으로 끌고 나가니 문들이 곧 닫히더라

31 그들이 그를 죽이려 할 때에 온 예루살렘이 요란하다는 소문이 군대의 천부장에게 들리매

32 그가 급히 군인들과 백부장들을 거느리고 달려 내려가니 그들이 천부장과 군인들을 보고 바울 치기를 그치는지라

33 이에 천부장이 가까이 가서 바울을 잡아 두 쇠사슬로 결박하라 명하고 그가 누구이며 그가 무슨 일을 하였느냐 물으니

34 무리 가운데서 어떤 이는 이런 말로, 어떤 이는 저런 말로 소리치거늘 천부장이 소동으로 말미암아 진상을 알 수 없어 그를 영내로 데려가라 명하니라

35 바울이 층대에 이를 때에 무리의 폭행으로 말미암아 군사들에게 들려가니

36 이는 백성의 무리가 그를 없이하자고 외치며 따라 감이러라

 

마음 문 열기

하던 일이 의도대로 잘 되어가다 누군가의 음모에 의하여 어그러질 때 난감합니다. 최근 우리나라는 북한, 미국, 일본, 중국 등 속을 알 수 없는 나라들과 이웃하며 살고 있습니다. 국제정세에서는 어제의 우방이 오늘의 경쟁자가 되고, 어제의 원수가 협력자가 되는 일이 허다합니다. 개인의 삶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이런 상황을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까요?

 

말씀 속으로

1. 거의 다 되었는데...(27)

사도 바울은 복음으로 하나 되기 위하여 자신을 내려놓고, 모든 이에게 신뢰받는 야고보는 좋은 제안을 받아 서원 의식을 치렀습니다. 정결케 하는 기간, ( )가 찼습니다. 그런데 아시아주에서 온 유대인들이 성전에서 바울을 보고 무리를 충동했습니다. 좋은 의도로 희생을 하면서 가족이나 성도, 이웃 친구들을 하나 되기 위해 노력했는데 거의 다 되었는데 일이 틀어져 의도대로 되지 않은 적이 있나요?

 

2. 군중심리를 이용하다(28-29)

바울을 잡으려는 사람들은 군중들에게 가장 예민한 문제로 바울을 고발합니다. 그것은 바울이 성민 된 이스라엘 백성의 정체성에 대한 비방과 ( ), 그리고 성전을 모욕했다는 점입니다. 결정적인 것은 유대인만 들어올 수 있는 성전의 이스라엘구역에 이방인인 ( )인을 데려와 거룩한 곳을 더럽혔다고 고발합니다(27). 이것은 그들이 전에 에베소 사람 드로비모와 바울이 시내에서 같이 다니는 것을 보았기 때문입니다(29). 57, 유대민족주의인 열심당이 부흥하던 시기에 이런 고발은 군중심리를 일으키기 충분했습니다. 사람들은 시대마다 사상, 경제, 문화 등 예민한 문제로 군중심리를 일으키곤 했습니다. 최근 세상은 어떤 문제를 가지고 하나님 나라를 대적한다고 봅니까?


3. 치밀한 음모(30)

온 성이 소동합니다. 백성들이 모이게 되었습니다. 바울을 붙잡아 죽이려 성전 밖으로 내칩니다. 성전의 공회와 법을 중요시하는 로마 법정 있는 곳에서 이런 행위는 분명히 불법입니다. 그런데 왜 성전 밖으로 끌고 나갔을까요? 성전 안에서 피를 흘리는 것은 거룩하지 않은 일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성전 문을 닫습니다. 바울이 성전으로 들어가 보호를 받지 못하도록 하는 조치였습니다. 그러고 보니 이들은 치밀한 음모를 세웠습니다. 시내에서 바울을 만났지만 자신들이 유리한 성전에서 잡고, 군중심리를 이용해 성전 밖에서 죽이려 합니다. 생각지도 않을 때 예수님이나 바울 경우처럼 의도된 음모에 당한 적이 있나요?

 

4. 이리 떼처럼 따라오다(35-36)

무리는 바울을 반은 죽여놓았는데 로마군인의 개입으로 실패했습니다. 그러자 무리는 먹이를 놓친 이리 떼처럼 그를 없애자며 따라옵니다. 로마군은 무리의 ( )으로 바울을 들고 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사탄은 홍해까지 따라온 바로 군대처럼 천국 갈 때까지 우리를 끝까지 따라옵니다. 아래 말씀을 보며 우리가 깨어 있어야 할 부분, 대적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지 말해봅시다.

벧전 5: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9.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5. 하나님이 도우신다(31-33)

치밀한 음모와 죽일듯한 기세 앞에 바울과 일행은 힘을 쓸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원수인 줄 알았던 로마의 천부장과 군대가 바울을 구해 줍니다. 최고 지휘관이 직접 나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움직였습니다. 바울은 이때 스데반과 예수님을 만납니다. 밖에 끌려갔던 곳은 스데반이 순교한 곳이요, 로마군에 데려가는 영내는 예수님이 재판받고 채찍 맞은 곳입니다. 환난 중에 도우시는 하나님의 얼굴을 본 적이 있나요?


 
사도행전 21:37-22:11 간증으로 말하라 
사도행전 21:27-36 하나님이 도우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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