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 LOGIN

MEMBER LOGIN

오늘 방문자
261
어제 방문자
360
최대 방문자
1,861
전체 방문자
928,234
현재 접속자
9 (회원 0)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 시편119편 105절
사도행전 22:10-21 무엇을 하리이까?(영상만)   19-10-08
사랑누리   505
 
설교 자료 영상만 있는 동영상입니다


말씀누리

제목: 무엇을 하리이까?

본문: 22:10-21

요절: 22:21

 10 내가 이르되 주님 무엇을 하리이까 주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다메섹으로 들어가라 네가 해야 할 모든 것을 거기서 누가 이르리라 하시거늘

11 나는 그 빛의 광채로 말미암아 볼 수 없게 되었으므로 나와 함께 있는 사람들의 손에 끌려 다메섹에 들어갔노라

12 율법에 따라 경건한 사람으로 거기 사는 모든 유대인들에게 칭찬을 듣는 아나니아라 하는 이가

13 내게 와 곁에 서서 말하되 형제 사울아 다시 보라 하거늘 즉시 그를 쳐다보았노라

14 그가 또 이르되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이 너를 택하여 너로 하여금 자기 뜻을 알게 하시며 그 의인을 보게 하시고 그 입에서 나오는 음성을 듣게 하셨으니

15 네가 그를 위하여 모든 사람 앞에서 네가 보고 들은 것에 증인이 되리라

16 이제는 왜 주저하느냐 일어나 주의 이름을 불러 세례를 받고 너의 죄를 씻으라 하더라

17 후에 내가 예루살렘으로 돌아와서 성전에서 기도할 때에 황홀한 중에

18 보매 주께서 내게 말씀하시되 속히 예루살렘에서 나가라 그들은 네가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말을 듣지 아니하리라 하시거늘

19 내가 말하기를 주님 내가 주를 믿는 사람들을 가두고 또 각 회당에서 때리고

20 또 주의 증인 스데반이 피를 흘릴 때에 내가 곁에 서서 찬성하고 그 죽이는 사람들의 옷을 지킨 줄 그들도 아나이다

21 나더러 또 이르시되 떠나가라 내가 너를 멀리 이방인에게로 보내리라 하셨느니라

 

마음 문 열기

뒤늦게 후회하신 적이 있나요? 그때 어떻게 반응했습니까? 그냥 후회는 반성입니다. 그러나 돌이켜 새롭게 시작하는 것은 회개라고 합니다. 역사적으로 뒤늦게 잘못되었음을 인식하고 세계적으로, 국가적으로, 민족적으로, 또 교회적으로 회개한 일은 무엇일까요?

 

말씀 속으로

1. 무엇을 하리이까(10-11)

예수님은 바울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바울이 그리스도인을 박해하는 것은 구주 되신 예수님을 박해한 것임을 알려 주었습니다. 그때 바울은 ‘( )’라고 말합니다(10). 바울은 잘못을 깨닫고 바로 회개하는 자세를 가졌습니다. 주님은 다메섹에 들어가면 해야 할 일을 가르칠 사람을 보내리라고 합니다. 바로 사명을 주지 않고 회개하며 기도하는 시간을 주십니다. 이런 시간을 가진 적이 있나요?

  

2. 다시 보라(12-13)

다메섹의 아나니아는 바울을 찾아 사울아 ( )’합니다(13). 다시 본다는 것은 새로운 시선을 가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출애굽 때 마라의 샘(=)을 바꾸면서 세상을 상징하는 애굽의 생각을 하나님의 생각으로 바꿀 것을 말씀하면서 여호와 라파치료하는 여호와가 되심을 말했습니다. 지금도 우리에게 다시 보라는 주님의 음성을 듣고 우리가 바꿔야 할 시선은 무엇인지 돌아봅시다.

  

3. 증인 되리라(14-16)

아나니아는 하나님이 바울을 택하였음을 선언합니다. 그가 택함 받은 사실은 먼저 하나님의 뜻을 알고, 둘째, 예수님을 보며, 셋째 그의 음성을 들음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택함을 받고 회개한 자는 믿음의 눈을 떠 위 세 가지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이런 사람을 ( )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바울은 보고 들은 것에 대한 증인이 되리라고 선언합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그분을 알게 되었다면 우리도 증인입니다. 법정에서 생명과 관련된 증인은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4. 양심의 가책(17-20)

이후 예루살렘에 도착한 바울은 성전에서 기도할 때 환상을 보았습니다. 바울은 열심히 유대인에게 예수님을 알렸지만 사람들은 듣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더 열심히 전했고 또 전하려 한 것은 그가 전에 자신처럼 증인 되어 전하던 ( )을 죽였기 때문입니다(20). 죄를 회개했다고 죄책감이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그 값을 치르는 일은 너무 잔혹합니다. 다윗도 밧세바의 일로 노년기에 험악한 세월을 살게 됩니다. 바울을 짓누르는 양심의 가책은 천국 가는 그날까지 부담이었을 겁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발을 잘 내디뎌야 합니다. 당신 주변에 시작을 잘못하여 평생을 두고 후회하는 일을 본 적이 있나요? 주님의 법을 알고 죄의 길을 미리 방지합시다.

 

5. 막힐 때 열린다(18, 21)

바울은 열심히 전했는데 유대인은 그 증언을 믿지 않았습니다. 주님은 바울에게 유대인의 근거지인 예루살렘을 나가라 합니다(18). 그리고 그를 ( )에게로 보낸다고 합니다(21). 이후 바울은 이방인 사역을 맡았습니다. 우리 인생길은 자주 막힙니다. 그러나 이런 시기는 새로운 사명을 받는 시간입니다. 우리는 인생의 미로를 갑니다. 미로는 막힌 길이 더 많습니다. 그러나 그 막힌 길은 열린 길로 가는 안내 역할도 합니다. 감당치 못할 시험을 허락지 아니하고 피할 길을 주시며, 막힌 길 옆에는 열린 길을 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가 주신 당신의 미로는 어떻습니까?

 
사도행전 22:22-30 바울의 여호와이레 
사도행전 22:10-21 무엇을 하리이까?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수집거부